결제고객다시보기   문의하기   로그인
정통궁합게시판 상세
게시판 상세
생년월일 : 남자 양력1989년 03월 20일 00시 00분생    여자 양력1990년 06월 13일 00시 00분생

두분의 궁합

남녀가 모두 흙(土)의 기운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흙이 흙을 만나는 것을 토상합이라 합니다. 부부 성격도 비슷하고 생각도 일치하여 이심전심으로 통하게 됩니다.


특히 이 궁합은 흙의 기운을 물려받은 사람들이라 흙과 관련한 일에서는 좋은 기운을 받게 되어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습니다. 본래 흙의 기운을 가진 사람이 넉넉한 마음의 소유자가 많아 재물이 많이 모이면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넉넉하게 나누어주는 편이고 이런 마음이 더 큰 재물을 부르니, 나누어주는데 인색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상세궁합

1. 정신적 궁합

비슷한 가치관과 성격, 리듬을 가진 두 분께서 만나셨습니다.
서로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났다는 것은 심리적인 만족도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궁합입니다. 그러나 활기가 있을 때 같이 활기차고, 활기가 떨어지면 두 사람 모두 원기가 없어지게 되니 이끌어 주고 밀어주는 관계는 되기 어렵다 볼 수 있으며, 특히 성격이 유한 분들의 만남이라면 크게 문제되지 않으나 강한 성격의 두 사람이 만난 경우에는 큰 싸움이 나는 경우도 있으니 상대가 화를 낼 때는 피하거나 부드러워지는 지혜가 필요하겠습니다.


님과 님께서 상당히 오랫동안 연애를 해오신 분들이거나, 어릴 적부터 친구로 지내온 사이라면 그야말로 친구 같은 부부관계를 만들어 가실 수 있을 것이며, 상대를 잘 알고 있으니 위에서 말씀 드린 두 사람이 한꺼번에 활기차거나 또는 두 사람이 한꺼번에 원기를 잃거나 하는 경우를 미연에 방지하거나 지혜롭게 풀어가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님 이나 님께서 상대를 인정하고 권위를 내세우지 않으며, 친구같이 생각하고 시작하신다면 얼마든지 편안하고 즐거운 관계를 만들어 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예전의 가치관은 ‘남자는 하늘이요, 여자는 땅이다’ 였지만, 현재는 남자들도 이 말에 부담을 많이 가지고 여자들도 반발을 하는 추세이니 가장 현대 사회에 맞는 관계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의 역할, 여자의 역할에 집착하지 않고 자신이 가장 잘하는 부분의 역할을 담당하시고, 또 그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면 어른들께서 뭐라 말할 수도 있지만 최소한 두 분은 두 분만의 안락한 가정을 가꾸어 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같이 손잡고 등산이나 수영, 여행과 같은 취미를 가지며, 서로의 관심사나 고민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세상을 살아간다면 이보다 행복한 삶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2. 육체적 궁합

일지로 본 속궁합은 중하정도 되는 궁합이라 하겠습니다.
혹 나쁜 궁합이라는 소리를 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사실대로 말하자면 좋은 궁합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알고 인정하면 좋은 궁합으로 발전시킬 여지는 충분히 있습니다. 좋은 궁합이 되느냐, 나쁜 궁합이 되느냐는 알고 받아들이느냐 아니냐, 그리고 노력하느냐 아니냐에 달렸습니다. 님과 님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자세히 보겠습니다. 님은 묘(卯)일생이고, 님은 유(酉)일생으로 금극목로 님이 님을 극하는 관계가 됩니다. 그런데, 극한다는 것은 님이 님을 이끈다는 것이지 기운을 빼앗거나 눌러 없애거나 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보통 남자들이 이런 경우 기운을 여자에게 빼앗긴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아주 잘못된 생각입니다.


사람마다 다 능력이 다르고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이 있는데 일반적인 편견에 따라 맞추려고 하면 스트레스만 받을 뿐 행복, 발전을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꼭 편견에 맞추려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불행의 구렁텅이에 빠지는 지름길일 것입니다.


그리고 님이 님을 이끌려는 관계이긴 하는데, 그렇다고 님의 기운, 능력이 님에 비해 더 좋거나 강한 것은 또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님이 나서기는 하는데 두 분 모두 만족스러운 밤이 되기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다 잘하고 완벽한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이 경우는 두 분 모두 지레 실망하고 포기하지 않고 대화하고 서로 만족을 주기 위해 노력해 나가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만족도가 높아질 것입니다.


님은 님대로 남자의 자존심이 상한다 생각하고 님은 님대로 해보려고는 하지만 잘 안되어 지레 포기해버리고 개선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절대 화합된 잠자리를 만들 수 없을 것이며 결국에는 섹스리스가 되고 만사가 불통하게 될 것입니다. 남녀의 정기가 소통하고 왕성해야 재물도 모이고 자식운도 좋아지는 법이며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으니 현명한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님이 애교와 분위기로 님을 이끌며 님은 님의 노력에 장단을 맞춰주면 점점 더 님도 능숙해질 것이며 덩달아 님의 능력도 향상되어 서로 맞춰가는 궁합이 될 것이며 만족은 점점 더 커져갈 것이고 만사형통하게 될 것입니다.

님의 애정의 기질

님은 순진한 심성을 가지신 분이시면서 내성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는 분이신지라 이성에게 다가감이 다른 사람에 배해 서투른 편이며, 언변이 뛰어나지 못하고 남성다운 기질이 뛰어나지 않으니 쉽게 이성을 사귀기 어려울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트랜드는 건장한 근육맨보다 부드러운 남자가 상당히 인기 있는 때이고, 여성들의 성격이 활발해 져 오히려 여성의 구애를 받을 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님은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나올 때 그 찬스를 잘 잡는 편이니 적극적으로 대쉬를 하는 남성보다 의외의 성과를 낼 가능성도 농후한 편입니다.


또한 비록 내성적인 성격일지라도 똑똑하고 야무져 자신이 손해 보는 일은 절대 하지 않으며, 욕심도 많은 분이십니다.
이런 기본적인 성격이 이성을 대함에 있어, 또는 결혼생활을 함에 있어 영향을 받게 되니, 자신은 콩 꺼풀이 씨일 정도로 사랑에 빠지지 않는 반면 상대는 콩 꺼풀에 씨이게 만들며, 상대를 지배하려는 욕심도 만만치 않아 상대의 자유를 제한하기도 하며, 실제 여성이 적극적인 구애로 연애를 시작하거나 결혼을 하게 되었다 하더라도 막상 관계가 형성된 뒤에는 ‘남자는 하늘이요, 여자는 땅이다’는 말을 내세우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스스로 누구도 님을 쉽게 보지 못하게 하는 그 무엇이 있는지라 함부로 할 수 없겠지만 상대 이성 또한 님과 마찬가지인 존중 받아야 될 한 사람이란 인정이 없으면, 참아내기 힘들 수도 있으니 이 점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님은 똑똑하고 야무지고, 욕심도 가지고 계신 분이시니 사회적으로는 성공하실 수 있을 것이고 결혼생활에서도 큰 어려움을 겪지 않으실 것입니다. 다만 아내 분께서 반기를 들 가능성이 농후하여 장년기나 말년기에 화목한 가정생활을 못할 가능성도 많으니 늘 이점을 신경 써서 아내 분을 대해주시기 바랍니다.
님의 애정의 기질

님은 워낙 상대를 배려하고 신중한 성격인지라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서투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오랫동안 공을 들인 사람을 친구에게 빼앗기는 일도 있었을지 모릅니다. 그로 인해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았겠지만, 그 사람은 님의 연분이 아니었으니 만약 그런 일이 있었다 하더라도 이제는 그만 잊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않는 것이나, 너무 과하게 사람의 시선을 인식하는 것은 연애에 있어서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무리가 따를 수 있으니 적절한 개선이 필요하겠습니다. 만약 마음에 안 드는데 주변 사람들이 이미 애인임을 인정하고 있고, 또는 이미 결혼을 한 상태기 때문에 억지로 사귀거나 결혼생활을 유지 해 나간다는 것은 영원히 변화하지 못하고 머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생이란 살아가는 그 시간시간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인 만큼 생긴 대로가 아닌 발전적인 모습을 추구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가장 결정적인 위험 요소인 자신의 마음을 잘 들어내지 않는 것, 그리고 속마음을 감추고 비위를 맞추는 것만 적절히 개선해 나간다면 다른 부분은 큰 문제가 없으니 님만의 장점을 더욱 부각시켜 행복한 연애와 결혼생활을 만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님은 일단 사귀기로 결정했다면, 그리고 결혼을 했다면 애인으로서, 또는 아내로서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신념이 분명하여 알뜰하고 절약적인 생활을 하게 될 것이며, 재치가 있고 총명하니 윗사람의 귀여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며, 집안의 어른들과 큰 트러블을 만들지 않을 것이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목 록